<우리동네 새동장>문성철 상동장 “소외된 분들이 없도록 복지 중심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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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새동장>문성철 상동장 “소외된 분들이 없도록 복지 중심 행정 실현”
  • 정소희 기자
  • 승인 2015.03.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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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철 상동장
[목포타임즈=정소희기자]목포시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문성철 세정과 세정담당이 사무관 승진 교육대상자로 선정돼 상동장으로 발령됐다.

신임 문성철 동장은 1994년 세무직 7급 공채로 목포시 공무원에 임용됐으며 징수계장, 세무조사계장, 세정계장, 과표계장 등 목포시의 주요 세입을 책임지는 세정과에서 근무했다.

문 동장은 “과거 상동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어 친근감이 든다”며, “상동은 목포시에서 인구 수로 2번째이며, 세대수는 첫 번째인 동이며, 그만큼 단독 세대나 노인 세대들이 많으며, 따라서 그 분들이 소외되거나 외로움을 덜 느낄 수 있도록 복지를 중심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성철 동장은 상동의 특수시책인 ‘청각장애우 가정 경광등 설치’를 실시해 청각 장애로 인하여 초인종이 울려도 대처하지 못하는 가정에 경광등 설치로 방문자 편익도모와 사회적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매년 자생조직과 지속적 추진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목포타임즈신문 제128호 2015년 3월 4일자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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