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노인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2017-06-22     김재형 기자

목포경찰서(서장 박희순)은 22일 목포역 일대에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이자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첫 회를 맞이한 ‘노인학대 예방의 날’ (6월 15일)을 맞아 노인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서 여청과장, 학대예방경찰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목포시 정신건강증진센터, 목포 하나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찰은 6월 한 달 동안을 노인학대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노인학대 인식의 날’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강조했다.

/김재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