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
목포시립교향악단 또 외부 초청 공연 개런티 횡령 의혹(?)“목포시 조례 있으나 마나”, “목포시의회 견제 기능 상실”
정진영 기자  |  mokpotime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2  09:59:22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tory 구글 naver_band

[목포타임즈=정진영기자]목포시 소속 시립예술단체인 목포시교향악단이 또 외부 초청 공연 개런티를 세외수입으로 입금하지 않고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지난 2011년과 2012년 2년에 걸쳐 서울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에 초청되면서 받은 개런티 2,400만 원을 목포시 일반회계의 수입금으로 세외수입조치를 하지 않았다가 본사의 단독보도로 사실이 밝혀지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줬다. 서울 예술의전당 측은 목포시립교향악단의 요청에 따라 전국 교향악단 중 목포만 법인 계좌 또는 세외수입 통장이 아닌 개인 계좌로 입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올해에도 순천대학교와 강진군청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공연을 하고 받은 개런티를 또 세외수입조치 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단체들은 개런티를 지급했지만 목포시립교향악단은 받은 개런티를 단 1원도 목포시 일반회계 세외수입으로 입금시키지 않았다.

60여 명의 단원 전부 외부로 나가 공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목포시에 어떠한 수입금도 입금하지 않았다. 목포시는 이런 시립교향악단에 대해 공연 다음날 대체 휴무를 줬다.

목포시 관련 부서는 이에 대해 “외부 공연은 시립교향악단에서 결정돼 시로 올라왔으며, 과장 전결로 결정했고, 초청비는 없었다”며, “어디까지나 목포를 외부에 알리는 차원에서 시립교향악단의 외부 공연을 승인해 줬다”고 밝혔다. 부서 관계자는 “초청을 했던 순천대와 강진군청에서 협연비, 식비 등을 개별적으로 입금했던 것으로 안다”며, “세외수입 입금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본사가 문화예술계 인사, 타 지역 시립예술단체 운영 부서 등의 조언을 받은 결과, “60여 명 이상의 시립예술단 전체가 초청받았는데도 개런티(초청비)가 없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과거 타 지역 시립예술단을 초청해 목포에서 공연을 했던 관계자도 “개런티는 소속 단체의 회계처리 계좌로 입금했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계 인사는 “시립예술단 외부 초청 공연에 대해 목포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던 도시라면 개런티가 없다는 것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지역 행사를 위한 초청공연 등까지 개런티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고 말했다.

목포시립예술단설치운영조례 제15조 입장의 징수 및 출연료의 수입 ⑦항을 보면 “시립예술단은 시장의 사전 승인을 얻어 외부공연 및 협연 등을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수입금에 대하여는 시의 일반회계로 세입 조치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목포시 관련부서 관계자의 말처럼 세외수입이 입금되지 않았다면 목포시립교향악단은 목포시 조례까지 무시하고 임의대로 개런티를 사용하거나 횡령을 자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관련 목포시 부서도 조례대로 절차를 밟지 않고 시장의 승인이 아닌 과장 전결로 처리함에 따라 이에 따른 문책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강진군은 강진아트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목포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특별 기획연주회를 마련했으며, 이에 따른 예산도 지출했다. 따라서 공연과 관련된 비용이 목포시 일반회계 세외수입 통장이 아닌 다른 계좌로 들어갔다면 이는 엄연한 횡령이 되는 것이다.

목포시의회 상임위원회인 관광경제위원회도 이러한 사실조차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립예술단체들에 대해 각종 자료 제출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했지만 수박 겉핥기식으로 진행됐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힘들게 됐다.

사실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는 목포 꿈의 오케스트라의 문제도 본사의 단독보도와 문화체육관광부의 감사를 통해 사실 전모를 파악하는 등 견제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의회 무용론마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지난 2011년과 2012년 2년에 걸쳐 서울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에 초청되면서 받은 개런티 2,400만 원을 목포시 일반회계의 수입금으로 세외수입조치를 하지 않고 임의대로 사용했다가 본사의 지적에 의해 발각됐다.

본사가 단독으로 보도한 목포시립교향악단의 개런티 세외수입 미조치는 지역사회에 충격을 줬으며, 목포시의회 조차 모르고 있었던 사항이었다. 결국 목포시의회는 목포시립교향악단 문제와 목포시립합창단의 문제를 삼아 지난해 12월 2013년 목포시립예술단체의 예산의 운영비 20%를 삭감시켰다. 이유는 방만한 운영을 억제하고, 시립단체들이 시민들에게 먼저 인정받는 예술단체로 성장하기를 주문한 것이다.

하지만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시립예술단체의 운영비를 삭감시킨 주역이었지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지휘자와 단원들의 갈등으로 일부 단원들이 노조를 결성하는 사태로 확산되는 등 파행을 예고하고 있다.

노조를 결성했던 단원들은 지휘자의 독선, 인격비하 발언 등 폭언, 성희롱 발언, 근무조건 개선 등을 내세우며, 운영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목포시립교향안단 안팎에서는 개런티의 일부가 지휘자가 주도하는 단원들의 제주연수에 사용됐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철저한 사실규명과 제발방지책을 세워야 하며, 목포시립예술단의 외부공연 원칙도 다시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목포타임즈신문 제79호 2013년 12월 4일자 1면>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목포타임즈/목포타임즈>

<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목포타임즈신문 >

< 저작권자 © 목포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정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Kakaostory 구글 naver_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밝혀냅시다
기자님~~ 하다못해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도 더 좋은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받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진정 그돈이 단원들을 위해 쓰였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돈이 누구의 배를 불렸을지는 기자님이 더욱 잘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꼭 진실이 밝혀지게 파헤쳐 주세요~

(2013-12-06 18:25:42)
참-----
8년전 다른지휘자 있을때는 협주곡연주하고 단원들에게 10만원씩이라도 나눠줬네요 결국 그것땜에 사표냈구요 근데 ㅈ 지휘자는 혼자 다 드셨나? 많이도 드셨네 7년동안 억단위를 드셨군요
(2013-12-06 09:00:58)
대한민국국민
닌장 꼭 윗대가리들이 해먹을거다해먹고 그제기사에 한국이 후진국인데 삼성으로인해 선진국같이보인다던데 왠만해먹위읍시다 전국민 힘들게사는데
(2013-12-06 04:19:55)
하이모
무슨 시립교향악단 횡령이라니요...아무것도 모른후 이런 기사를 보니 화가나네요
이 사건은 정확한 조사를 해서 꼭 꼭 꼭 처벌하여야 합니다.
목포시청은 일 하는겁니까? 안하는겁니까?
철저한 조사를 통해 시립교향악단의 위상을 다시 높여주십시오
하이모................

(2013-12-05 23:26:22)
목포시민
목포시향 단원들은 위에서 시키는데로 음악을 할수있다는 즐거움에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연주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시 관계자와 ㅈ 지휘자는 단원들을 우롱했네요 연주를 다닐때마다 받았던 개런티 어디갔을까요? 이사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2013-12-05 20:58:52)
꿈!
교향악단의 전체 문제인듯 몰고가서 선한사람 피해주지마라!

니들의 책임이니 책임지시오!

(2013-12-05 20:45:34)
이니
열심히 연주하고 돌아오는건 횡령이라뇨? 정말 억울합니다.
실무자들만 알고있을 강진. 순천 공금횡령. 어떻게든 덮을려고 안간힘쓰고 있는데 명백하게 다시 정확하게 조사부탁드립니다.목포시교향악단 공금 횡령이 아닌, 지휘자와 단무장의 공금횡령입니다.

(2013-12-05 20:44:12)
꿈!
정치권에서 보던 물타기군.

지휘자와 담당자의 횡령을 교향악단전체의 문제로 몰고가는군.

교향악단 전체의 문제로 몰고가서 물타기하고 자기들 잘못을 분산하려는 술수이지!!!!????

정의는 살아있다.

꿈이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2013-12-05 20:44:01)
눈물의도시락
저 연주하면서 돈 십원한푼 받아본 기억이 없는데요? 그리고 받으려는 생각 자체도 없었거든요? 그렇다면 그 연주 개런티 지휘자J 씨랑 실무자가 다 해 쳐 드신거네...참나 어이가없어서..글구 그 개런티로 제주도 갔다고? 13만원씩 꼬박~내고 비수기에 3등석배타고 비오는데 야외주차장에서 도시락먹고왔어요..우리돈 13만원도 지들이 다 먹은거 아니야? 기자님 진실을 널리 알려주세요!!제발
(2013-12-05 20:40:27)
아~~~~악
정말 악 소리 납니다.
먼저 단원들조차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 알아내어 보도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금전문제 만큼은 깨끗하리라 믿었던.. 덧없는 믿음이었습니다. 이젠 정말 진실을 알려야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꼭 꼭 파헤쳐 주세요~~ 저희들은 일정에 맞추어 연주만 했습니다.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 많은 순수한 단원들을 공범자로 만드는 범법자를 꼭 찾아주세요.!!!!

(2013-12-05 20:36:34)
에휴......
단원들은 연주 일정에 맞춰서 열심히 연습 하고 연주 한 거 밖에 없는데 횡령이라니요......
억울합니다!!!

(2013-12-05 20:31:36)
빛나리세상
단원들은 연주하고 돈한푼 안받았는데 왜 화살은 교향악단으로 돌아가는거죠? 책임은 J씨와 교향악단 실무자가 지셔야죠~ 안그렇습니까? 이건 뭔 둘이 짜고 쳐도 보통 친거 아닌거같은데.. 2010년부터 꾸준히 10-13만원씩 내돈 내고갔습니다. 아니, 끌려갔습니다. 화살의 방향을 잘 조준해주세요 기자님. 단원들이 지불한 돈의 행방조차도 알 수 없는여행이었는데.. 여행 핑계대기는 .. ㅡ ㅡ
(2013-12-05 20:16:47)
이건 정말 아닙니다!
횡령.. 시향단원들은 아무것도모르는데 왜이런말을 들어야하나요
지금저희들이알기로 순천.강진연주건을 찾아가는음악회로
시청과 말맞추고있다는데 이게 왠 어이없는소린가요!!!
찾아가는음악회라고 거짓을말하면 세입신고하지않은게
잘못이안되는건가요?
시향단원들을 얼마나우습게생각하면
이런식으로 얼렁뚱땅넘어가려하는지...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네요....!
그냥넘어가지않게 도와주세요

(2013-12-05 20:07:39)
이건뭔가요
단원들은 연주날짜만 잡히면 연주만 하는게 당연한 일인줄알고 했는데 횡령이라니 이런어처구니 없는 사태는 뭔가요?실무자들의 횡령을 이제 알아서 너무 억울하네요..
정말 성실히 연주만 하는 단원들이 멍청한거네요..
꼭 누가했는지 밝혀주십시요,,꼭밝혀내주세요

(2013-12-05 19:56:24)
흠.
단원들은 가기싫어도 억지로 가야하는 그곳.
돈을 내고도 가지않는다 해도 안된다고 하는 그곳.
단원중 몇명이나 그 여행을 원했을까요.
연수가 아니라 지옥이였습니다.
돈까지 따로 내가면서...
그것도 월급의 10프로가 넘는돈을...

누가가고싶어했나요.
지금와 생각하니 돈세탁용 연수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어느것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곳이 목포시향입니다.

(2013-12-05 18:53:24)
어의없습니다
꼭제대로조사해서 횡령한돈이어떻게쓰여졋는지 꼭밝혀주십시요 연주자는연주만
햇을뿐인데 단원들의횡령은있을수도없습니다 실무자가 문제인거죠,.
단원들이돈의내역들을어떻게알겠습니까,.어의없는일입니다

(2013-12-05 18:35:06)
말도안되지
솔직히 공금횡령은 있을수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된 일인지, 왜 이렇게 되버린 일인지 조사해야 할것입니다. 이 사건은 이대로 덮어지면 안됩니다.
(2013-12-05 18:29:38)
분노
운영비가 20프로 삭감된게 누구탓입니까?윗선에서 지들끼리 마음대로결정하고 해먹고 그결과 피해는 단원들만 보고있고 목포시립교향악단이라는 이유로 다싸잡아서 매도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라뇨? 정신을 차려서 이렇게 싸우고 있는 겁니다 횡령건은 제대로 파헤쳐 주십시요 윗선에서 먹으면 먹었지 단원들에게 돌아간것 하나 없네요 더더욱 그런 개런티가 있는지도 몰랐구요
(2013-12-05 18:15:08)
억울합니다
단원으로써 그냥 연주일정 잡힌거에 가서 연주한거뿐인데 이렇게....
(2013-12-05 18:00:53)

황당하네요. 그저 시키는 연주만 했던 단원들도 한통속 비리집단같이 만드네요..
그런 일들을 직접 처리하신 실무자와 지휘자가 책임질 일이죠

(2013-12-05 17:59:41)
휴....
그연수를누가추진한겁니까?정작추진하신분들은회비내시나요?그래도단체생활이니몇년슬힘겨운경제난과정신적고통속에서살아왔던저희단원들에게이제는..공금횡령이라니요...제발상식적으로생각해주세요..저희단원들은맹새코연주후받은개런티가얼마인지상상도하지못했었습니다..억울하네요..정말..저희도궁금하니..꼭밝혀주세요..
(2013-12-05 17:47:43)
357
단원들은 연주회일정에 맞춰 연습하고 연주했을뿐인데..
세외수입이 시로입금되지않았다는문제는
ㅈ지휘자와 교향악단실무자에게 물어봐야할일같네요

(2013-12-05 17:43:51)
스비리도프
제목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무슨돈을 횡령했다는말인지..
모든사람들이 제대로 알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저희는 음악만 하는 사람입니다. 고생하며 연주한 저희단원들에게 책임을 물으시다니요!
저희는 당연히 시청에 신고가 된것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저희또한 그돈의 행방이 궁금합니다

(2013-12-05 17:43:15)
휴....
언제까지당하고만살아야합니까!순천이나강진연주를하라고해서힘들어도했습니다..리허설이끝나고연주시간까지남은시간에마땅히쉴곳이없어서여기저기커피숍과편의점을찾아다니며피곤함을더해갔고..열심히연주를했습니다..그러고저희월급에끼워져서들어오는연주수당이얼마인지나아십니까?제주도를가기위해냈던13만원..제월급의10분의1도훨씬더되는돈입니다..3등실객석좁아터진모텔같은곳에서4명씩끼워자려고그돈내고거기까지갔습니다.
(2013-12-05 17:39:01)
억울해요
네 이렇게 된김에 더 파헤쳐주세요 단원인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순천을 해년마다 왜 가는지도 모르며 죽어라 연주했습니다
학생들에게 협연비 받은것도 나중에서야 알았는데 시립교향악단 전체가 무슨 횡령이에요 분명 실무자들이 문제가 있는듯 하네요
그저 단원들은 연주일정이 잡히면 그 폭언지휘자와 열심히 연습을 해서 가서 열심히 연주한것뿐...
그 큰돈을 어떻게 시에 보고를 안할수가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2013-12-05 17:38:34)
단원입니다
횡령을 했다면 지휘자가 했지 단원들은 해마다 순천까지가서 고생만했네요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일인당 250만원씩 냈다는데 저희단원들은 당연히 시에 세입하는지 알았고 해마다 억지로 끌려갔던 제주도는 일인당 13만원내고 갔고 비수기에 배3등석 타고갔었어요 제주도에서도 돈드는곳은 하나도 안가고 한라산 등산하거나 면세점에서 하루종일 풀어놓고 그랬습니다
(2013-12-05 17:10:29)
약자의 이름으로
기자님~우리 단원들..지휘자한테서 욕은 많이 먹었지만 돈은 먹어본적이 없네요. 울고있는 저희 뺨까지 내려치시면 안돼죠.. 세상살기 진짜 힘드네...
(2013-12-05 16:19:42)
누명!!!
연주 하래서 했구요, 제주도,13만원씩 내고 따라오래서 따라갔었죠. 제주행배 3등석&#52912;에 앉아, 한라산을 오르내리며, 중문에서 6시간의자유시간을 보내면서 13만원을 참 아까워했던 기억이 나네요.2년짜리 파리 목숨인지라 참고 지냈던 7년도 서러운데 횡령이라니요. 저도 궁금합니다. 돈의 행방이...
(2013-12-05 15:44:24)
어이없네
시향단원입니다
우린 멀리까지 가서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이런식으로 시향전체를 싸잡아서 기사쓰지마십시요!! 대체휴무는 우리가 그 전날 근무를 했으니 대체휴무는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우린 거기에 대한 돈 한푼도 받은적 없고 그 돈의 행방을 우리도 알수없어요!!
별 이런 이상한 기사를 봤나

(2013-12-05 14:58:54)
정말?
황당하네에! 확실하게 말해야지요.!!!!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아니고 ㅈ지휘자 겠지요.
상식적으로 횡령이 있다면 지휘자가 그런거지요.
인권유린 당하는 단원들이 무슨 힘이 있어서 '횡령'을 합니까?
정말 나쁘네요.

(2013-12-05 14:58:06)
vn6931
횡령이요? 세입이 되는지 어떤지 아는 바도 없고
실무자들이 하는 일 입니다
저희는 여기저기가서 하라면하고 돈백원도 받아본적이없네요

(2013-12-05 13:55:3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58613)전라남도 목포시 산정로 268(산정동), 근화밀레니엄상가 10호
TEL : (061) 273-5587  |  FAX : (061) 272-5589
등록일 2011년 8월 8일 | 등록번호 전남 다 00307 | 발행인 (주)목포타임즈 정진영 | 편집인 : 정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영
Copyright 2011 목포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okpotime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