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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득 15억6천만 원, 박준영 22억8천만 원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 공직자 중 3번째 119억7천만 원
정진영 기자  |  mokpo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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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2  16: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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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득 목포시장 재산신고 현황 (단위:천원)
[목포타임즈=정진영기자]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정종득 목포시장의 재산은 줄어든 반면,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재산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금)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13년도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에 따르면, 정종득 목포시장은 15억6,544만 원으로 회원권가액 하락과 차남고지거부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6억4,227만 원이 감소했다. 차남 고지거부 분을 빼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재산이 22억8,1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00만 원 늘었다. 박 지사는 2010년 14억6천만 원이었는데 지난해까지 해마다 2억~4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119억7천만 원을 신고해, 전국 고위 공직자 1,993명 중 진태구 충남 태안군수 230억 원, 이재녕 대구시의원 124억 원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증권가액 하락과 채무 증가 등으로 지난해 보다 1,263만 원이 감소한 4억6,582만 원을 신고했다.

일선 시군단체장 중 최고 재력가는 임성훈 나주시장으로 73억8천만 원이고 다음으로 김충석 여수시장은 37억9천만 원, 김철주 무안군수 36억3천만 원, 김종식 완도군수는 30억 원, 조충훈 순천시장 25억9천만 원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8억1천만 원, 안병호 함평군수 4억4천만 원, 김일태 영암군수 18억6천만 원, 이동진 진도군수 10억9천만 원을 신고했다.

전남도의회 김재무 의장은 9억6천만 원, 강성휘 도의원 2억6백만 원, 권욱 도의원 22억9천만 원, 김탁 도의원 9천2백만 원, 박충기 도의원 15억6천만 원, 임흥빈 도의원 3억4천만 원, 양영복 도의원 1억7천만 원, 정영덕 도의원 4억9천만 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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