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중앙새마을금고, 설맞이 라면 200박스 각각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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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중앙새마을금고, 설맞이 라면 200박스 각각 기탁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4.02.0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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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신흥동, 목원동 … 경로당, 취약계층 등 어려은 이웃에게 전달
목포중앙새마을금고가 연동, 신흥동, 목원동에 각각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목포중앙새마을금고가 연동, 신흥동, 목원동에 각각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연동, 신흥동, 목원동 … 경로당, 취약계층 등 어려은 이웃에게 전달

목포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영대)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달 31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연동과 신흥동, 목원동에 라면 20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연동은 기탁된 라면을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경로당 8개소,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 5개소에 전달했다. 신흥동도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목원동도 경로당, 아동·청소년시설,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목포중앙새마을금고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해 구정과 추석 등 명절마다 라면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영대 이사장은 “서민금융기관인 중앙새마을금고가 우리 이웃분들께 받은 사랑을 작은 나눔으로 되돌려 드릴 수 있어 기쁘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미선 연동장은 “매해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시는 박영대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설 명절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동에서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순양 신흥동장도 “새해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살펴준 목포 중앙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2024년 갑진년에도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며 살아가는 훈훈하고 살기좋은 신흥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주 목원동장은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중앙새마을금고 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틈새 없는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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