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수청, 연안정화의 날 기념 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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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연안정화의 날 기념 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시
  • 김창호 기자
  • 승인 2022.11.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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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포항 내 해안 정화활동 총 10회 진행
목포해수청, 연안정화의 날 기념 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시.
목포해수청, 연안정화의 날 기념 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시.

올해 목포항 내 해안 정화활동 총 10회 진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해양쓰레기 발생 저감 및 수거 문화 정착을 위해 23일(수) 15시부터 목포시 신항교 입구 호안과 부두 주변 해안에서 해양수산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목포해수청을 비롯하여 목포해양경찰서, 서해어업관리단,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 목포시청, 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5t을 수거했다.

이들 해양수산 유관 기관은 지난 1년여 동안 접근하기 어려운 해안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0회에 걸쳐 해양쓰레기 약 35t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목포해수청 김성수 청장은 “앞으로도 정화의 손길이 필요한 해안을 대상으로 해양 관련 기관들이 함께 주기적인 연안 정화활동을 추진해 목포항 환경 개선은 물론,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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